EBSlang 누들 신HSK, 3급부터 6급까지 신HSK시험 대비 가능
한국을 찾는 요우커(遊客: 중국인 관광객)가 한국 관광의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부동의 1위를 유지했던 일본인 관광객을 제치고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중국의 한 온라인 여행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은 400만 명에 육박하며 외국인 관광객 중에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문가들은 올해 한국을 찾는 중국인이 40% 가량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는 가운데, 한국이 태국을 누르고 중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처럼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한 이유로는 한류열풍과 지리적 위치, 제주도의 무비자 입국 허용 등을 꼽을 수 있다. 드라마와 케이팝 등을 통해 한국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레 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양국의 항공 운항 횟수도 대폭 증대됐으며 한 중국 항공사의 경우에는 베이징과 제주도를 한 번에 운항하는 항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관광을 통해 한국과 중국과의 교류가 증가함에 따라 여러 분야에서도 양국의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많은 국내 기업들이 인적, 물적 자원이 풍부한 중국에 진출하면서 중국어를 배우려는 학생과 직장인들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처럼 중국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중국어를 선뜻 시작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한자와 성조 등 익숙지 않은 문법으로 인해 중국어를 배우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이다.
이에 EBSlang은 중국어를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수준 높은 인터넷 강의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BSlang의 ‘누들 신HSK’는 초보자를 비롯한 많은 학생들과 사람들이 중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HSK인강으로, 신규 오픈한 HSK3급을 포함해 HSK4급, HSK5급, HSK6급 등 총 4가지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3급은 9주 코스, 총 45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답을 찾는 비법을 전수함으로써 수강생들이 고득점 스킬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4급은 신HSK에 꼭 필요한 기초어법과 어휘 완성을 집중적으로 다뤄 유형강좌와 단어, 숙어 등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5-6급은 다양한 문장을 반복하는 훈련과 연상학습을 병행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중국어 실력을 향상하도록 유도하며, 쓰기영역의 작문 실력을 높이기 위해 원어민 강사의 무료 첨삭 서비스도 제공한다.
EBSlang 관계자는 “신HSK시험은 회화와 듣기, 쓰기, 어휘 등 다양한 영역을 통해 중국어 능력을 테스트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국어의 기초를 탄탄히 쌓는 것이 필요하다”며 “누들 신HSK는 듣기, 독해, 쓰기 3영역에 대한 유형, 내용별 완벽한 가이드와 최근 기출문제를 분석한 출제경향을 반영한 강의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현재 EBSlang의 누들 신HSK는 환급기준에 도달하면 50%의 수강료 환급해주는 제도를 도입해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완강을 유도한다. 또한 3~6급까지 누들에서 운영하는 전 과정 강좌의 교재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누들 신HSK 강의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ebsla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