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류현진은 6회에서 단 8개의 공을 던지고 이닝을 마무리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맥 커친과 가비 산체스를 우측 외야 뜬공으로 처리했고 밀 워커의 내야 안타로 세 번째 아웃카운트를 잡아냈다.
현재 '5-2'로 3점차 우위를 점하며 다저스와 피츠버그는 8회 초 다저스의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류현진 중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현진 중계 6이닝 2실점 QS(퀄리티스타트), 류현진 오늘 진짜 잘하네", "류현진 중계 6이닝 2실점 QS(퀄리티스타트), 완투승 가자", "류현진 중계 6이닝 2실점 QS(퀄리티스타트), 라미레스랑 푸리그 없이도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