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탤런트 정애리와 문화 공간 ‘민들레영토’ 지승룡 대표가 결혼한지 3년만에 최근 이혼한 사실이 밝혀졌다.
지승룡 대표는 인터뷰에서 “언성을 높이며 싸운 적은 없으나 생활태도나 사고방식에서 가치관이 극명하게 엇갈렸다”고 밝히며 “이 일로 열심히 봉사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정애리 씨가 자신의 소신을 펼치는 일에 있어 피해를 입지 않길 바란다”고 전한것으로 알려졌다.
정애리와 지승룡 대표는 한번의 아픔을 겪었기에 이번 파경소식은 충격을 더하고 있다.
이로서 정애리는 민들레영토 지승룡 대표(58)와 결혼생활 3년 만인 지난 1월 이혼 소송을 낸 후 3개월만인 올해 4월 법적으로 정리돼 완전히 남남이 됐다.
탤런트 정애리의 이혼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탤런트 정애리 민들레영토 대표 지승룡 이혼, 재혼인데 또 아픔이 생기겠네", "탤런트 정애리 민들레영토 대표 지승룡 이혼, 잊고 새출발 하세요", "탤런트 정애리 민들레영토 대표 지승룡 이혼, 연예인은 사생활보장 못받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