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억만계승인출연
홍수아가 중국 드라마 '억만계승인'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가운데, 지난 3월 게시한 사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수아는 지난 3월 16일 자신의 SNS에 "억만계승. 희왕이랑 환아랑~ 지금은 위주도. 억만계승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홍수아는 중국 드라마 '억만계승인' 촬영장인듯한 곳에서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시원은 어깨로 홍수아를 감싸 이들의 친분을 알게 했다. 이들은 '억만계승인'에서 악희왕, 육환아 역으로 각각 남녀 주연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홍수아는 이와 함게 중국에서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중국내 드라마 관계자들은 "홍수아는 보여줄 매력이 많은 배우로 차기작도 함께 하고 싶다"라면서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형국이다.
이에 홍수아 측도 "한국 드라마의 강점을 중국내에 많이 보여주고 싶다"고 말해 차기작 역시 중국에서 고를 것임을 드러내기도 했다.
홍수아 억만계승인 최시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수아 억만계승인, 둘이 잘 어울리네" "홍수아 억만계승인, 언제 방송하는 거지?" "홍수아 억만계승인, 중국에서 인기 최고인가 보네" "홍수아 억만계승인, 다정해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