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선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에서부터 입을 쩍 벌리며 감탄하며 "어디로 가야 하느냐"며 길을 헤매는 모습을 보였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을 보며, 이영자는 “23년 연예계 활동하면서 그동안 난 뭘했나 싶다”라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침실에서 기(氣) 받아가세요! 연하남의 기를 받아가세요”라며 침실도 깜짝 공개했다.
이영자는 “재벌가에 시집가면서 시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물었고, 최정윤은 “100% 자신하건데 시댁의 반대는 없었다”면서 “스스로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우려를 했지만, 시부모님께서는 개의치 않으셨다. 결혼 후에 들어보니 연상이라는 것에 살짝 우려하셨던 것 같지만, 남편이 전혀 티를 내지 않아 몰랐었다”고 답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12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자 4세 연하 윤태준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최정윤, 청담동 신혼집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랜드 부회장 장남 윤태준 며느리 최정윤 신혼집 공개, 진짜 으리으리하네", "이랜드 부회장 장남 윤태준 며느리 최정윤 신혼집 공개, 역시 재벌가는 다르지", "이랜드 부회장 장남 윤태준 며느리 최정윤 신혼집 공개, 정말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