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업 들어서면 관련 협력업체 입주 등 이어져 수요자들 대거 유입
▶ 수익형부동산 투자 대세 키워드는 ‘대기업’… 안정적인 고수익 기대해볼 만
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대기업이 들어서는 지역은 1순위 투자처로 꼽힌다. 대기업 이전의 가장 큰 장점은 탄탄한 배후수요의 증가다. 소득 수준이 높은 대기업 종사자들이 대거 유입되는 것은 물론 협력업체와 관련 계통 기업들의 이동에 따라 수요자들이 큰 폭으로 늘어나기 때문이다. 또 인구가 유입됨에 따라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지고 자연스레 상권이 발달하면서 부동산의 가치를 끌어올린다.
실제 최근 수익형부동산 시장을 살펴보면 대기업 이전이 계획된 지역 내 상가나 오피스텔 등에 투자자가 몰리고 있는 추세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수익형부동산 시장의 흐름이 올해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자들은 수익형부동산 흐름을 먼저 파악한 뒤 투자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수익형부동산의 투자가치는 단기간의 높은 수익률이 아니라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며 “대기업이 입주해 유효수요가 풍부한 지역은 안정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알짜 투자처”라고 설명했다.
대우건설은 대기업이 대거 들어설 예정인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인 마곡지구의 중심입지에서 ‘마곡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단지 내 상가를 분양 중이다. 개발면적이 366만㎡가 넘는 마곡지구는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의 약 6배, 판교테크노밸리보다 약 5배 규모의 서울의 마지막 대형 개발지구로 마곡동과 가양동 일대에 첨단산업단지, 주거단지, 대규모 공원이 들어서는 지식산업 클러스터로 개발될 예정이다. LG그룹 계열사와 대우조선해양, 코오롱, 이랜드 본사 등 대기업 30여 개와 각종 중소기업 등이 입주할 계획이다.
특히 ‘마곡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약 3조 2,000억원이 투자되는 마곡지구 내 핵심 개발사업인 LG사이언스파크와 인접해 상권이 한층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LG사이언스파크는 마곡지구 첨단 융복합 연구개발(R&D) 기지로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하우시스, LG생명과학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3~4만 명의 R&D 인력이 근무하며, 2017년부터 단계별로 준공돼 최종 완공은 2020년 예정이다.
‘마곡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대지면적 3,220.00㎡, 연면적 3만 2,480.23㎡, 지하 5층~지상 14층 총 510실(전용 22~39㎡) 규모의 대단지 오피스텔로 상가는 △1층 계약면적 1,962㎡(전용 954.62㎡) 22실 △2층 계약면적 2,005.75㎡(전용 1,031.21㎡) 16실 등 총 38개 점포로 구성된다. 권장업종으로는 지상 1층에 제과점, 편의점, 약국, 부동산, 패스트푸드 등이 2층은 병의원, 미용실, 은행, 증권사 등이 있다.
이 단지는 지하철 5호선 마곡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9호선과 공항철도(예정) 환승역인 마곡나루역도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어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올림픽대로와 내부순환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이용도 수월해 도로교통망도 편리하다.
또한 편의시설이 풍부하고 공원이 가까워 자연환경도 쾌적하다. 신세계 복합쇼핑몰과 이마트가 단지 건너편에 들어설 계획이며, 단지 인근에 1,200병상 규모의 이화의료원이 2017년 개원할 예정이다. 또 여의도공원 두 배 규모의 식물생태공원인 보타닉파크가 단지와 가까워 ‘그린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분양문의 : 02-3664-8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