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과 중국의 FTA가 올해 안에 타결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원산지관리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FTA 체결국이 늘어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원산지관리사’ 업무 영역 및 역할은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본지는 국가공인 원산지관리사 자격시험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원산지관리사 도입배경 및 구체적인 업무는?
한-EU FTA 발효에 대비하여 정부는 인증수출자제도를 마련하여 관세청 고시를 통해 원산지관리사 전담자를 두도록 하였다. 원산지관리사는 관세청 고시에서 칭하는 원산지관리 전담자로서 기업의 FTA활용을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자격제도가 도입되었다. 원산지관리사는 FTA컨설팅 업무, 원산지 확인서 확인 및 증명서 발급, 원산지시스템 구축과 관리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원산지관리사 향후 전망은?
‘원산지관리사 자격제도’는 FTA 민간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2010년 도입되었고, 2013년부터는 민간자격증에서 국가공인 자격증으로 격상되면서 직장인 및 대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아졌다. FTA 체결국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 이외에도 지역 기업에서 FTA원산지 판정 및 관리, 사후 검증 대비 등 업무가 전문화 되고 증가하는 데에 따라 원산지 관리를 위한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고용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가까운 미래에 종사는 더욱 늘어날 것이므로, 원산지관리사 자격증은 더욱 전망이 밝다고 할 수 있다.
원산지관리사 자격시험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국제원산지정보원에서 실시되는 원산지관리사 시험은 매년 3회 실시되며, 올해는 12회(8월 23일 시행)시험과 13회(11월 15일 시행)시험이 남아있다. 오는 12회 시험부터 기본교육 이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시험과목은 FTA협정 및 법령, 품목분류 실무, 수출입통관 실무, 원산지결정기준 4과목으로 각 과목 당 25문제, 객관식 4지선다형으로 출제된다. 과목 당 100점 만점기준 40점 이상으로 평균점수 60점 이상 받으면 합격한다.
원산지관리사 자격증 취득 준비방법은?
자격증 취득은 길게 준비할 필요 없다. 본인의 여건에 맞게 학습기간을 1~2개월 이내로 잡고 인강을 활용해보자. 이에 온라인교육기업 에듀피디에서는 “원산지관리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선보이고 있다.
에듀피디 원산지관리사 자격증 취득과정은 김병수 교수를 전임강사로 내세워, 동영상강좌는 기본이론, 문제풀이, 최신 개정특강, 기출해설특강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키지 강좌는 물론 각 강좌별로 단기 수강신청도 가능하다. 또한, 수험정보 SMS문자 서비스 및 알짜 학습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원산지관리사 자격증 취득에 많은 도움이 된다.
에듀피디(대표 김천엽)는 20여 년간 검증된 합격시스템으로 많은 합격생을 배출해 온 자격증전문 온라인 교육기업으로, 전산회계, 전산세무, 세무회계, 기업회계, 재경관리사, 회계관리, IFRS관리사, 재무관리사, 국제무역사, 무역관리사, 무역영어, 원산지관리사, 한경 테샛, 매경테스트 등 유망자격시험대비 학습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에듀피디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