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굶지 마세요!" 먹으며 살 빼는 다이어트 식단 '인기'
본격적인 노출의 계절이 시작되면서 여성들의 고충도 점점 늘고 있다. 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는 살 때문이다. 그토록 원했던 비키니를 입기 위해 단기간 다이어트에 돌입했건만 한번 찐 허벅지 살과 뱃살은 전혀 빠질 기미를 보이지 않을 때가 많다.
특히 ‘굶기 다이어트’를 선택할 경우, 폭식과 과식을 유발할 뿐 아니라 근육이 빠져나가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바뀔 수 있다. 그렇다면 굶지 않고 효과적으로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다이어트 전문가들은 블루베리와 브로콜리를 가장 먼저 추천한다. 세계 10대 푸드로 선정된 블루베리는 상큼한 맛으로 먹기에도 좋지만 100g당 57kcal에 불과해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단으로 구성하기에 좋다. 또한 안토시아닌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 효과와 시력 개선 및 피부미용에도 좋다.
특히 블루베리는 혈관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해주며, 단백질 수용체를 활성화시켜 지방 분해를 돕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가져다 준다. 생으로 먹기 힘들다면, 요거트에 섞어 먹거나 쉐이크 형태로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루 권장량은 20~30알 정도다.
브로콜리의 경우 100g당 28kcal로 섭취할 때의 칼로리보다 소화할 때 소모되는 칼로리가 더 많아 최고의 다이어트 음식으로 꼽힌다.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여성들의 피부 미용에 좋고 심혈관 질환을 개선해주는 효능도 가지고 있다고.브로콜리를 섭취할 때에는 꽃봉오리와 줄기까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브로콜리의 꽃봉오리와 줄기에는 암 예방 효과가 있는 항산화 물질이 다량 함유돼 있기 때문.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초장에 찍어 먹거나 버섯, 견과류 등과 함께 무침 요리를 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블루베리와 브로콜리 외에도 쥐눈이콩 된장이 최근 다이어트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여름철 특별 보양식으로 선정된 바 있는 ‘쥐눈이콩 된장’은 소화 기관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며 막힌 기혈을 통하게 해주는 것은 물론 해독작용까지 갖고 있다. 또한 생된장 1g에는 2억 1000마리 이상의 유익균이 함유돼 있는데 물 대신 쥐눈이콩 된장차를 꾸준히 복용하면 배가 들어가고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이다.
이처럼 굶지 않고 건강식을 통한 다이어트 성공 방법이 인기를 끌면서 자연스럽게 삼성제약 스위치 다이어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위치 다이어트는 '먹어야 성공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이어트 전문 플래너가 제안하는 비만별 맞춤 관리에 따라 먹고 웃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신개념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한편 스위치 다이어트가 자신 있게 내놓은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은 체중과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입증된 식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등급 기능성 식품원료로 인정받은 바 있다.
스위치 다이어트(
www.switch-samsung.com ) 전문가는 “열심히 굶기만 해선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없다”며 “굶기 다이어트 방법 대신 건강식을 통해 체내에 있는 지방을 감량하고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에 따라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