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레라/MBC화면캡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리시즌 첫 친선경기에서 안데르 에레라의 활약으로 LA갤럭시를 상대로 7-0 대승을 거뒀다.
24일(한국시간) 안데르 에레라는 전반에 중원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아 후반에는 공격을 담당하는 등 날카로운 패스로 팀의 승리로 이끌어내 주목을 받았다.
또한 에레라는 경기 후 맨유 공식 SNS에서 최우수선수(Man Of the Match)를 꼽는 투표에 88%의 지지를 얻어 최종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맨유 에레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맨유 에레라, 오호 기대된다”, “맨유 에레라, 맨유 팬으로서도 무조건 조으네”, “맨유 에레라, 올 시즌도 부탁해”, “맨유 에레라, 판 페르시 자리를 매울수 있을까”, “맨유 에레라, 이적료 후덜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레라 선수는 1989년 생으로 2008년 사라고사 B팀에 입단해 주목을 받고, 2012년에는 스페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후, 3600만 유로(약 498억원)의 이적료를 받고 지난 6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