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스토리눈서세원-서정희
'리얼스토리 눈' 제작진이 서정희 서세원 부부의 파경 원인과 함께 관련 CCTV를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이혼 소송 중인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파경에 대한 원인을 파헤쳤다.
이날 방송에서 폭행 사건 이후, 딸이 살고 있는 미국으로 떠나버린 서정희 씨(54)는 '리얼스토리 눈' 제작진의 미국 현지 취재를 통해 서세원과의 파경과 폭행 등에 대해 언급했다.
서정희는 파경 원인에 대해 “믿었던 남편 서세원에게서 어떤 아주 작은 문자를 발견하게 됐다. 그게 시작이었다”라고 문자를 공개키도 했다.
또, 이날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된 CCTV 영상에는 서세원이 쓰러진 서정희의 발을 잡고 질질 끌고 가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대해 서정희는 “남편이 한 번 화가 나면 절제하기 힘든 그런 감정 기복이 있었다”며 “말다툼이 오고 가면서 언어 폭행이 굉장히 심하게 일어났다”고 회상했다.
방송에 시청자들은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어떻게 참고 살았는지 정말 안타깝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우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비극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