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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공식 협찬되는 ‘애프터플러스’, 성형 필수품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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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공식 협찬되는 ‘애프터플러스’, 성형 필수품으로 인기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7-25 14:46

미국•유럽에서 사용되는 천연성분, 9가지의 한방 성분 함유해 성형 후 붓기 관리에 탁월

렛미인4 공식 협찬되는 ‘애프터플러스’, 성형 필수품으로 인기

지난 24일 방영된 ‘렛미인4’ 9화에서 ‘가상 세계에 갇힌 여자’ 엄다희씨의 변신이 그려졌다. 엄다희씨는 SNS에서 여신으로 추앙 받을 정도로 인형 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SNS 상의 사진과 실물은 완전히 달랐다. 포토샵 보정 작업을 통해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었던 것.

이에 지난 방송에 출연했던 ‘아들로 자란 딸’편의 배소영씨와 ‘표정 없는 미용사’편에 출연한 윤단비씨의 변신도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소영씨는 어릴 적 겪은 따돌림과 괴롭힘으로 인해 남성적인 외모를 하며 살아왔다. 과격하고 거친 인상은 물론 공격적인 말투에서 그녀의 깊은 상처가 느껴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또한 치아를 상실하고 심한 주걱턱으로 인해 웃지 못하는 윤단비씨의 사연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녀는 치아로 인해 섭식 장애를 겪으면서 화난 사람과 같은 인상으로 인해 미용실 손님에게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았다.

결국 배소영씨와 윤단비씨, 엄다희씨는 모두 렛미인에 출연하여 제 2의 인생을 살수 있는 기회를 얻으면서 완벽한 변신을 선보였다. 특히 ‘렛미녀’로 선정된 이후 비교적 짧은 기간에 많은 수술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빠른 회복력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녀들의 성형 붓기 회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바로 렛미인4에 공식적으로 협찬되고 있는 성형필수품 ‘애프터플러스’ 였다. 앞서 소개한 렛미인 출연자들 모두 빠른 회복과 붓기 완화를 위해 애프터플러스를 사용했다고 알려졌다.

최근 들어 성형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는 붓기 관리 전문 프로그램 애프터플러스는 ㈜휴렙에서 런칭한 것으로 먹고, 마시고, 바르면 되는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성형 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천연 성분 ‘아르니카’와 ‘브로멜라인’등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파인애플 줄기에서 추출한 천연 단백질 소화효소인 브로멜라인은 성형 후 붓기의 원인이 되는 체약 섬유화를 막는 역할을 하며, 오리엔탈 앰플은 9가지 한방 재료를 그대로 농축하여 우리 몸의 순환력을 높이는 동시에 성형 붓기 관리에 탁월한 효능을 지녔다. 아르니카는 북미와 유럽의 산간지역에서 볼 수 있는 국화과의 꽃으로 16세기부터 상처 후 붓기와 멍에 사용된 전통적인 천연 성분으로 원하는 부위의 붓기를 집중적으로 관리해준다.

애프터플러스 관계자는 “성형 수술 직후에는 호박즙 먹기, 냉찜질 등을 통해 성형 붓기를 예방하고, 3일 정도 후에는 붓기가 더 커지지 않게 온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며 “붓기를 관리하는 데에도 적절한 시기와 때가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붓기 관리 프로그램 및 성형 붓기 제거 음료 등을 통해 적극적인 관리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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