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 민소매 나시를 입고 진한 화장을 한 현아와 귀여운 새끼 원숭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머리를 길게 늘어뜨렸고 왼쪽 날개 뼈 위로 보이는 타투와 원숭이까지 함께해 묘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 원숭이는 현아의 신곡 ‘빨개요’뮤직비디오를 함께 촬영했던 원숭이로 알려졌다.뮤직비디오 티저영상 속 현아는 사진을 함께 찍은 새끼 원숭이를 안고 과감히 뒤태를 노출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현아의 신곡 ‘빨개요’는 현아, 하면 떠오르는 강렬한 레드(Red) 이미지에서 출발한 댄스곡으로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간 건 현아’등 재치있는 가사로 주목을 받고있다.
25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무대를 가졌으며, 28일 정오 새 앨범을 발매한다. 현아의 ‘빨개요’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28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현아, ‘빨개요’ 뮤비촬영 사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아, ‘빨개요’ 뮤비촬영 사진 공개, 뮤비 빨리 보고싶네", "현아, ‘빨개요’ 뮤비촬영 사진 공개, 뮤비는 음악방송보다 훨씬 섹시하게 나올 듯", "현아, ‘빨개요’ 뮤비촬영 사진 공개, 원숭이는 보이지 않는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