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밤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심형탁은 도라에몽’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보여눈길을 끌었다.
또한 심형탁은 도라에몽에 빠져 온통 캐릭터 물품으로 주변을 가득 채우는 일상 모습을 공개하고, 물품들을 사는데 1천만원 정도 들였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심형탁은 도라에몽과 함께 하는 일상을 오는 8월1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지난 25일 방송 예고편을 통해 ‘무지개 라이브’ 코너 새 주인공을 소개한 바 있다.
특히 예고편에서는 주인공의 얼굴이 가려진 상태로 궁금증을 자아냈고, 집주인의 집은 온통 도라에몽 피규어와 제품들이 잔뜩 진열 되어 있어 ‘도라에몽 마니아’로 관심을 끈 심형탁 임을 짐작할 수 있다.
심형탁 도라에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형탁 도라에몽, 도라에몽 나도 완전 좋아하는데”, “심형탁 도라에몽, 도라에몽이라니 완전 반전”, “심형탁 도라에몽, 미치겠다 대박”, “심형탁 도라에몽, 나혼자 산다 완전 기대되네”, “심형탁 도라에몽, 진구랑 도라에몽 가지고 싸우겠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