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도시이야기'공연취소(사진='두도시이야기'공연포스터)
'두 도시 이야기 공연취소'
'두 도시 이야기' 공연이 일방적으로 취소됐다고 '정컬처'에서 보도해 논란이 일고있다.
보도에 따르면 29일 오후 8시, 해오름 극장 무대에서 펼쳐졌어야 할 공연이 갑작스럽게 취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도시 이야기 제작사 비오엠코리아 측은 공연 취소에 대해 오늘(30일) 오전 공식입장을 발표하겠다고 언급했지만 아직 보도하지 않았다.
한편 공연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들이 제작사와 투자자를 상대로 보이콧한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되며 그 내막이 궁금증을 더해가고 있다.
본 공연은 왕용범 연출로 지난 2012년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초연을 올린 뒤 2013년 샤롯데 씨어터에서 재연을 이어가 이번에 해오름 극장에서 삼연을 올릴 계획이었다. 또한 배우 한지상, 박성환, 최현주, 이혜경, 서영주가 꾸미기로 예정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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