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열애설부인/한경DB
정가은 열애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31일 한 매체는 “정가은이 2살 연하인 모 대기업 회장의 차남 윤모 씨와 핑크빛 기류가 흐른다”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어 해당 매체는 “지난 2월부터 정가은과 윤씨가 함께 골프 치러가는 장면이 자주 목격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지인의 소개로 정가은과 윤씨가 만났으며 골프라는 같은 취미로 친구에서 연인으로 급격히 발전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골프를 치며 알게 된 건 사실이지만, 같이 골프 치러간 것도 한 번뿐이다. 이제 막 친해지는 단계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정가은 열애설 부인에 네티즌들은 “정가은 열애설 부인, 확실해?”, “정가은 열애설 부인, 연애할 나이도 됐는데”, “정가은 열애설 부인하고 시작해야지”라는 반응이다.
한편, 윤씨는 재벌 2세로 현재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가은은 1997년에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하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을 입상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