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여군특집/한경DB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출연진이 공개됐다.
4일 MBC 예능국에 따르면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편에 배우 라미란, 홍은희, 김소연과 가수 지나, 걸스데이 멤버 혜리 그리고 개그우먼 맹승지,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승희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여군 특집에서는 그 동안 한번도 공개된 적 없었던 대한민국 여군의 생생한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MBC 관계자는 “여배우부터 걸그룹, 개그맨, 스포츠 스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자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은 남자들과 똑같이 훈련을 받고 다 같이 생활관에서 동고동락하는 등 군대에 적응해가는 여자들의 리얼한 모습으로 오는 8월 방송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군대는 예능이 아니라 공감은 딱히 안간다”,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여군은 좀 기대되네”,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출연진은 괜찮은 듯”,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왠지 웃길 것 같아”,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8월에 방송되는구나”,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본방 사수 고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