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송혜교/한경DB
배우 강동원 송혜교가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지난 4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감독 이재용)의 제작보고회에 강동원 송혜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두근두근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 송혜교는 “이렇게 말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찬 물에 입수하는 장면을 찍었을 때 긴장감 때문에 가장 두근두근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강동원도 동의하며 “그때 수온이 영상 7도쯤이었다. 정말 추워 나도 많이 긴장했었다"고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부모보다 빨리 늙어가는 선천성 조로증에 걸린 아들과 아들보다 젊은 부모 대수(강동원), 미라(송혜교)의 특별한 이야기로 오는 9월 3일 개봉예정이다.
네티즌들은 “강동원 송혜교, 둘 다 너무 좋아”, “강동원 송혜교, 정말 잘 어울리는데 부부라니”, “강동원 송혜교, 영화 흥행하길”, “강동원 송혜교, 어쩜 선남선녀다”, “강동원 송혜교, 어떤 영화일지 몹시 기대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