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계에 따르면 하연주는 tvN '더 지니어스'의 세 번째 시즌에 합류해 이미 진행된 녹화에도 참여하고 있다.
하연주는 과거 IQ 156의 멘사 회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가 됐던 배우다. 하연주는 '더 지니어스'의 여배우 계보를 잇는다. 시즌1에 참가한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겸 연기자 박은지, 시즌2에 출연한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의 연기돌 김재경이 출연한 바 있다. 하지만 연기만을 전업으로 하는 여배우가 '더 지니어스'에 합류한 것은 하연주가 처음이라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앞서 하연주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0'(이하 막영애10)에서탱크톱의 요가 복장으로많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2주 전 촬영에 돌입한 '더 지니어스3'는 앞서 개그맨 장동민, 그룹 UN 출신의 '엄친아' 김정훈, 웹툰 '닥터 프로스트'로 잘 알려진 만화가 이종범,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는 변호사 강용석 등이 출연한다고 알려졌다.
한편, '더 지니어스 시즌3'는 올가을 tvN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하연주 '더 지니어스 시즌3'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 시즌3'하연주, 진짜 엄친딸이다", "'더 지니어스 시즌3'하연주, 대학교는 어디나왔을까?", "'더 지니어스 시즌3'하연주, 아이큐좋으면 좀 잘하려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