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보통 가지각색의 피부 질환들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다. 피부 탄력이 떨어진다거나 여드름이나 여드름자국, 주근깨, 기미, 잡티 등의 색소질환, 안면홍조증 등의 다양한 문제들이 그것이다.
이러한 문제가 있는 이들은 대부분 이 피부 콤플렉스들을 최대한 가리고 싶어하게 되는데, 피부질환 중에서도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색소질환과 홍조증이다. 홍조증은 심지어 화장을 하면 질환이 더욱 악화되는데도 어쩔 수 없이 화장을 멈추지 못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더구나 이들 피부 질환은 제대로 된 치료법도 나와 있지 않아 더욱 힘들어 하는 환자들이 많다. 이런 경우라면, 홍조치료, 주근깨치료, 잡티, 여드름자국에까지 효과적인 영등포피부과의 ‘골드토닝’ 시술에 주목해볼 것이 권장된다.
무결점 피부 만드는 ‘골드토닝’
골드토닝은 색소세포를 활성화시켜 비정상적인 미세혈관을 치료함으로써 다른 색소치료 시술에 비해 피부 색소질환이나 홍조 치료에 보다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다.
기존 1064㎚파장의 레이저토닝에 혈관성 색소까지 치료할 수 있는 585㎚파장을 접목 시켜 효과가 극대화 됐으며, 레이저빔의 스폿 사이즈가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범위가 큰 색소질환을 보다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시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앤미의원 김재훈 원장(영등포점)은 “골드토닝레이저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은 장비이며, 시술 시 부작용 발생률이 현저히 낮아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시술”이라고 설명하며, “시술 후 자외선에만 주의 한다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안전한 시술이라 여름철에도 추천되는 시술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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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 원장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피부 질환은 무수히 많으며 같은 질환이라도 피부에 특성과 예민한 정도에 따라 피부시술은 다르게 적용되어야 한다. 따라서 만족스러운 피부과 치료를 위해서는 되도록 여러 가지 피부 질환과 시술을 많이 접해본 병원의 전문의를 찾아 상황에 맞는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큰 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염두에 둘 것”이라고 덧붙여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