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물린곳대처방법(사진=MBN방송캡처)
'모기 물린 곳 대처 방법'
모기 물린 곳 대처 방법이 새롭게 공개되며 누리꾼 사이에 화제다.
우리나라 사람 대부분은 모기에 물렸을 경우 침을 바르거나 손톱으로 눌러주는 행동을 거리낌없이 해왔으나 앞으로는 이같은 행동은 금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모기에 물릴 경우 가려움증과 부종이 동반된다. 이때 손으로 모기에 물린 곳을 긁거나 손톱으로 모기 물린 곳을 누르면 심할 경우 연조직염에 걸릴 위험이 있다.
연조직염이란 피부 표면의 작은 상처를 통한 세균이 침투하는 것을 말하는데 진피와 피하조직에 일어나는 일종의 세균 감염증이다.
발생 부위에 홍반, 열감, 부종, 통증 등의 증상이 아타나며 물집과 고름이 생길 수 있다. 초기에 세균 감염을 막지 못할 경우네는 피부 괴사, 패혈증, 화농 관절염, 골수염 등의 합병증을 일으킨다.
연조직염을 막기 위해서는 손톱으로 긁는 피부 손상 행위를 막아햐 하며, 침을 바르는 행위 역시 적절치 않다. 이는 입안에 있는 세균이 고스란히 상처 부위에 스며들어 치명적인 결과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기 물린 곳 대처 방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모기 물린 곳 대처 방법, 조상들의 지혜가 틀렸다", "모기 물린 곳 대처 방법, 십자가 해도 계속 가려웠어", "모기 물린 곳 대처 방법, 다른 방법을 제시해줘야지 그럼"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