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은 학업에 대한 지장 없이 아이들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바로 잡을 수 있는 적기다. 치아교정을 받아야 하는 아이들에게는 치과를 다녀올 수 있는 좋은 시기로도 꼽힌다.
하지만 사실 치아교정은 비용적인 부분이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아 교정이 필요한 데도 한 번에 많은 비용을 내고 교정을 진행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그래서 여러 치과 병원들에서는 치아 교정 치료 분야에 분납제도 등을 도입해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이와 관련, 부평역에 위치한 현플란트치과 (구 킨플란트치과) 또한 인천 부평 지역의 학생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치아교정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무려 18개월 분납이 가능한 부평 치아교정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추가 비용 없이 교정 첫 달부터 18개월간 분납으로 경제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면서, 비뚤고 틀어진 아이들의 치아도 올바르고 반듯하게 교정할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현 원장은 “어린이의 치아는 적기에 교정해주지 않으면 부정교합이나 안면윤곽의 틀어짐, 얼굴 크기 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성인이 되어 교정을 하게 될 경우 비용적인 문제나 시간적으로도 훨씬 소요되는 기간이 길기 때문에 되도록 방학기간에 치료를 받아두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 병원은 기존 킨플란트 치과병원에서 보다 새로운 마음으로 더 나은 의료환경과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상호 명만을 변경한 상태로, 기존에 우수한 의료진과 시설, 장비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부평역에 위치해 있어 접근이 용이하고, 매일 교정 상담, 진료, 진단, 치료가 가능하여 부평 학부모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교정치료만 집중적으로 진료하고 있어 더욱 안정적이며, 상담부터 사후관리까지 교정 전문의 대표원장이 직접 진료하는 주치의 제도를 통해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병원은 5F과 6F에 시설이 두 군데로 나누어져 있어서 편안하고 여유로운 치료 분위기를 연출하며, 최첨단 CT장비로 정확한 진단과 세렉 장비로 하루 만에 보철치료를 완성할 수 있는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클리피씨교정이벤트로 첫 달부터 합리적이고 저렴하게 분납이 가능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여름방학기간 동안 인천, 부평 지역에서 교정치료를 고려하고 있는 학부모들이라면 알아두는 것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