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엘(사진=웨이보SM타운)
대세 남성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공식 팬클럽 사이트 ‘엑소 엘(EXO-L)’의 회원수가 32만명이 넘어서면서 엑소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엑소(EXO)의 공식 글로벌 팬클럽 ‘엑소 엘(EXO-L)’의 회원 수는 6일 오후 3시 기준, 34만 4734명을 기록하고 있다.
‘엑소 엘(EXO-L)’ 공식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는 ‘Now, 344,734 Stars’라는 문구로 현재 가입한 회원 수를 표시하고 있다.
앞서 엑소는 5일 정오 공식 글로벌 팬클럽 ‘엑소 엘(EXO-L)’을 출범했다. ‘엑소 엘(EXO-L)’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오픈하고, 글로벌 팬클럽 ‘엑소엘(EXO-L)’을 모집했다.
팬클럽명 ‘엑소 엘(EXO-L)’은 ‘엑소-러브(EXO-LOVE)’의 줄임말로, 알파벳 순서에서 K와 M 사이에 L이 위치하듯 ‘엑소-케이(EXO-K)’와 ‘엑소-엠(EXO-M)’ 안에서 엑소를 사랑하는 모든 팬을 의미한다.
팬클럽 ‘엑소 엘(EXO-L)’은 누구나 무료로 회원 가입할 수 있다. 가입 특전으로는 멤버십 카드, 멤버와의 채팅 이벤트, 스케줄 우선 참여 기회, 아티스트 컨텐츠 제공 등이 있다.
‘엑소 엘’공식 팬클럽 가입폭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엘, 아직도 잘 안된다”,“엑소 엘, 정말 금방 모여드는군”,“엑소 엘, 어마어마한 인원이네”,“엑소 엘, 어디서 이렇게 몰려드는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