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흡연을 금지하고 있는 요즘, 흡연자들은 한 여름 땡볕 아래에서 담배를 피우기 위해 서있어야 한다. 이에 실내에서도 흡연이 가능한 전자담배가 많은 애연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전 세계적으로 전자담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SK증권은 26일 언론을 통해 국내 일반 담배 판매 추이가 2012년 44억 7700만갑에서 2013년 43억 3500만갑으로 해마다 줄어들고 있다고 발표했다. 반면 국내 전자담배에 사용되는 니코틴 용액은 2012년 4310리터에서 지난해 7220리터가 판매되며 1.7배 가량 증가했다. 전자담배 사용량이 늘면서 공급도 늘었다는 방증이다.
전 세계적으로 전자담배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전자담배 브랜드 라미야 코리아가 또 한번 신제품 ‘RAMIYA-R2’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RAMIYA-R2는 라미야의 최대 장점인 LCD 모니터가 탑재되어, 배터리 잔량 표시 및 충전 시기 등을 알수 있으며, 흡입 횟수 체크 기능이 있어 수시로 흡입하는 양을 확인할 수 있다. 잠금 모드 기능도 눈에 띈다.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을 때나 이동 시에 배터리 버튼 부를 5번 연속으로 누르면 잠금 모드로 전환되어 배터리 소모를 줄여준다.
여기에 5핀 USB케이블 충전 방식을 채택해 카토마이저를 별도로 분리하지 않고 배터리 버튼부 옆 충전 단자에 5핀 USB 케이블만 꽂으면 충전할 수 있어 편리하다.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에서도 두각을 드러낸다. 잦은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생활 스크래치와 코팅이 마모되는 현상을 최소화시키는 재질을 사용해 늘 새제품을 사용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 RAMIYA-R2와 세트로 구성된 블라스트 카토마이저는 RAMIYA-R2 배터리와 동일한 블랙과 실버 컬러로 출시돼 통일감을 준다.
한편 라미야코리아는 전자담배 신제품 출시와 함께 신규 프리미엄 향료를 선보이며 계속 새로운 향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신제품 RAMIYA-R2는 전국 라미야 코리아 공식 대리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자담배 소비자들의 인기를 부합하고자 사업 성공 확장을 위해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 라미야 대리점 모집 문의는 라미야 본사(1688-9216)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