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양현석서태지/한경DB
이수만양현석서태지가 100억 원대 고가 빌딩을 소유한 ‘연예인 최고 빌딩 부자’의 이름을 올려 화제다.
최근 재벌닷컴은 "지난달 유명 연예인 40명이 본인 명의로 보유한 빌딩의 실거래 가격을 조사한 결과 100억원이 넘는 빌딩을 보유한 연예인이 총 1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회장이 조사 대상 연예인 중 최고의 빌딩 부자인 것으로 나타났고, 소유한 압구정동 소재 두 채 빌딩의 실거래 가격은 650억원이며 기준시가는 209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510억 원(기준시가 193억2000만 원) 정도의 빌딩을 보유한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440억 원(기준시가 175억8000만원) 규모의 빌딩을 갖고 있는 가수 서태지로 조사됐다.
한편 여자 연예인 중 최고 빌딩 부자로 이름을 올린 전지현은 논현동과 이촌동 소재 빌딩의 실거래가는 약 230억원으로 조사돼 눈길을 끌었다.
이수만 양현석 서태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수만 양현석 서태지, 이래서 연예인 하는 구나 싶네”, “이수만 양현석 서태지, 대박 부럽네”, “이수만 양현석 서태지, 전지현도 장난 아니네”, “이수만 양현석 서태지, 진심 부럽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