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티엔터테인먼트,CJE&M/괜찮아사랑이야이성경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이성경은 교복에 백팩을 메고 삐딱한 여고생 ‘오소녀’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오소녀는 장재열(조인성 분)에게 “집에 열쇠를 잃어버렸다”며 “엄마는 3살 때 집 나가 가끔 돈만 주러 오고, 고물 줍는 아버지는 발동 걸리면 며칠씩 집에 안 들어 온다”라며 잠을 재워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이성경은 “담배 사먹어야지”라는 대사를 거침없이 내뱉으며 지드래곤의 ‘삐딱하게’’를 열창하는 등 극중 불량 여고생 오소녀 역을 맡아 열연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성경은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모델 겸 배우이며, 1990년생으로 강동준, 최범석, 스티브요니 등 수많은 패션쇼와 잡지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매력있는 듯”,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연기 그런대로 괜찮더라”,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앞으로 기대된다”,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뭔가 귀염상이라 좋다”,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모델이었구나 대박”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