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색계실존인물
중국배우 탕웨이가 자신이 출연한 영화 ‘색,계’의 실존인물과 닮아 화제다.
지난 6일 '색,계'의 피아오루어무 미술 감독은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색계의 실제 모델”이라며 한 장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실제 모델은 의상과 헤어스타일, 이목구비가 너무나도 완벽하게 탕웨이와 닮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실제 인물이자, 영화 ‘색, 계’의 실존인물은 정핑루는 ‘상하이 사교계의 꽃'이자 '국민당 스파이'로 1937년 중일전쟁이 발발한 후 상하이 일본 정보기관 간부의 비서로 위장해 정보를 빼내는 스파이로 활동했다.
한편, 탕웨이는 2007년 개봉한 영화 ‘색, 계’에서 깊이 있는 내면 연기와 파격적인 정사신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탕웨이 색계 실존인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탕웨이 색계 실존인물, 대박 닮았다”, “탕웨이 색계 실존인물, 싱크로율 쩌네”, “탕웨이 색계 실존인물, 소름끼치게 닮았어”, “탕웨이 색계 실존인물, 누가 보면 환생한 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