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부터 11월 2일까지, 대학로뮤지컬센터 공간 피꼴로
▲출연배우이미지(사진=샘컴퍼니)
창작뮤지컬 ‘완전보험주식회사’가 9월 11일부터 11월 2일까지 대학로뮤지컬센터 공간 피꼴로에서 공연한다.
뮤지컬 ‘완전보험주식회사’에는 기상천외한 보험 아이템을 고객에게 팔아 최고의 보험왕이 되려는 설계사와 보험회사의 눈을 속여 보험금을 타려는 고객의 기싸움을 담고 있다. 작품은 일상의 익숨함에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담아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 ‘토요일 밤의 열기’, ‘브로드웨이 42번가’,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등의 음악감독 최재광의 극작가 데뷔작이다. 연출은 안병욱 연출가가 맡는다. 박성민 무대 디자이너, 구윤영 조명 디자이너, 박은영 안무가가 함께한다.
‘한보장’ 역은 정상훈과 박훈이 맡는다. ‘전지현’ 역은 홍지민과 김현진이 연기한다. ‘장동빈’ 외 역은 임기홍이, ‘구가혜’ 외 역은 백주희가 분한다. ‘신다정’ 역은 김효연이, ‘차민준’ 역은 정재현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