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웨이디엔잉(마이크로 영화) 리허설 촬영중인 모습 공개
9일 중국매체 텐센트연예()는 김우빈이 중국에서 웨이디엔잉(마이크로 영화) 리허설 촬영 중인 모습을 공개해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상속자들’로 중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김우빈이 중국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6일, 김우빈은 편안한 차림으로 베이징 공항에 모습을 보였다.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였다.
이 날 김우빈은 혼자 공항에 나타났지만 큰 소동은 없었다. 이어 중국의 대학교에서 리허설 촬영을 진행했다. 김우빈은 이틀 동안 중국에 머물며 망꾸오 채널의 마이크로 영화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마이크로 영화는 인력전매(引力媒)에서 제작하고, 후난위성TV(湖南)의 천오미디어(天媒) 펑요우룬 감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제목은 ‘we are young(가제)’으로 알려졌다.
이에 중국 누리꾼들은 “촬영장에 가고 싶다”, “촬영하는 건물이 너무 낡았네", “김우빈 너무 멋있다", “중국 기숙사에 많이 놀라지 않았을까?"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