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나(사진=가족액터스)
배우 안미나가 깜찍한 ‘엄마의 정원’ 100회 축하사진을 공개했다.
안미나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 100회 방송을 앞두고 안미나의 SNS에 공개된 100회 기념사진과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안미나는 자신의 SNS에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 드디어 100회 돌파! 시청률 업! 기념사진 찰칵! 울 하숙생 식구들 너무 좋아!”라는 문구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미나와 신림동 하숙집 식구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대본 뒤에 숨은 체 익살스런 표정들을 취하기도 하고 활짝 웃기도 하며 단합된 모습을 보이며 훈훈한 동료애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안미나와 정영기의 커플샷에는 직접 쓴 손 글씨로 ‘지영♡만수’라는 글귀에서 예상할 수 있듯이 앞으로 안미나와 정영기의 에피소드 또한 기대되게 만든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요”, “훈훈한 분위기 보기좋네”, “요즘 잼있게 잘 보고 있어요”, “모두의 해피바이러스 안미나 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은 11일 저녁 100회가 방송되며 극의 후반부로 접어들면서 어떠한 결말로 향할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며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