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트로트의 연인’ 김혜리 종영 소감 “악역임에도 많은 사랑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

메뉴

전체기사

‘트로트의 연인’ 김혜리 종영 소감 “악역임에도 많은 사랑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8-12 09:10

▲김혜리(사진=KBS2‘트로트의연인’캡처)
▲김혜리(사진=KBS2‘트로트의연인’캡처)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 두 얼굴을 지닌 명품 악녀 연기로 드라마의 재미를 극대화시킨 배우 김혜리가 금일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두고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김혜리는 “연예기획사 이사 역할을 맡아 생기 넘치는 후배 배우들과 함께해 좋은 기운을 많이 받았다. 양이사는 정말 독한 악녀이지만 딸을 지키기 위한 강한 모성애를 함께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였다. 그래서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 분들께서 많은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신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실제로 그렇게 독한 사람은 아니다”며 차후 행보에 대한 꾸준한 응원을 부탁했다.

김혜리는 극중 집착적인 모성애와 희대의 악녀, 두 얼굴을 오가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으며 20대도 울고 갈 방부제 미모와 세련된 악녀 패션 스타일링으로 매회 화제를 낳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15회에서는 악행이 밝혀진 수인(이세영)이 무너져 내리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양이사는 방송사에 춘희(정은지)가 범인이라는 거짓 제보를 하는 등 굴하지 않는 본투비 악녀의 모습을 보였다.

과연 12일 밤 10시 KBS2를 통해 방송될 마지막 회에서 양이사가 어떤 최후의 몸부림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19,000 ▼202,000
비트코인캐시 373,200 ▲1,100
이더리움 3,276,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10
리플 1,773 ▲3
퀀텀 1,215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48,000 ▼66,000
이더리움 3,276,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760 ▲40
메탈 373 ▲4
리스크 263 ▲1
리플 1,772 0
에이다 305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00,000 ▼200,000
비트코인캐시 373,500 ▲2,100
이더리움 3,274,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10
리플 1,773 ▲3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