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김주연,손헌수결별(사진=정실장엔터테인먼트/김주연트위터)
'개그우먼 김주연, 손헌수 결별'
공개 개그맨 개그우먼 커플 손헌수와 김주연이 교제 8개월 만에 헤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달 연인관계를 정리, 방송계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MBC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인 손헌수와 김주연은 2006년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야'에 함께 출연하면서 호감을 갖게 됐고, 지난해 11월부터 정식으로 교제해왔다.
하지만 지난 4월 두 사람의 만남이 대중에 공개되면서 김주연은 사람들의 시선에 부담을 많이 느낀 것으로 보인다. 또한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는 동료들에 대한 미안함도 더해져 결별에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을 잘 아는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이 좋지 않은 일로 헤어진 건 아닌 만큼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위로를 당부했다.
개그맨 손헌수와 개그우먼 김주연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그우먼 김주연, 손헌수 결별, 선배랑 사귀는게 쉽지는 않지", "개그우먼 김주연, 손헌수 결별, 그럴 수 있다", "개그우먼 김주연, 손헌수 결별, 사내에서는 연애 안하는게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