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루시'가 전 세계시장에서 1억 달러 이상의 흥행수입을 올리면서 배우 최민식의 주가 역시 상승하고 있다.
'루시'는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시작으로, 호주, 불가리아, 캐나다 등에서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면서 고공행진을 펼쳤다.
'루시'는 최근 '테이큰' 시리즈, '트랜스포터' 시리즈 등을 히트시키며 제작자로서 성공의 길을 걷고 있는 액션의 거장 뤽 베송이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이 출연하고 최민식의 첫 해외 진출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영화 '루시'에서 최민식은 마약조직의 보스로 마약을 운반하던 도중 각성해 초능력을 얻게 된 루시와 끝까지 대결을 펼치는 악역을 맡았다. 또한 최민식은 영어가 아닌 한국어로 연기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민식 출연작 영화'루시'의 흥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민식 '루시',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다" "최민식 '루시', 최민식 정말 짱이다" "최민식 '루시', 정말 최민식 세계배우들에 뒤지지 않는다" "최민식 '루시', 이제 최민식 흥행보증수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 '루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여자 루시(스칼렛 요한슨)가 어느 날 미스터 장(최민식)에게 납치돼 몸속에 합성 약물을 넣은 채 운반책으로 이용당하면서 초능력을 얻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