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파격적인 가격과 조건으로 해외골프투어 상품을 제시해 업계를 놀라게 했던 타이가골프㈜가 이번엔 중국의 남산그룹 소유 남산동해cc 골프장에 대해 ‘남산VIP골프카드’ 상품을 출시해 또 한번 업계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남산VIP골프카드’는 체류비 1박당 6만원에 숙박(2인1실), 식사(1일3식), 무제한 그린피, 무제한 카트비, 케디선택제(예약제)까지 제공되는 파격적인 상품(99만원,2년 소멸성)이다.
타이가골프㈜는 2014년 9월부터 부담 없이 ‘VIP카드체험투어’ 혜택을 누려보고 계약결정을 할 수 있도록 홍보 및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타이가골프㈜는 기존에 연태 남산동해 골프장36홀(해경, 해운코스)을 직영계약 운영 중이었으나, 이번에 추가로 송도 몽고메리골프장 중 송도 18홀, 남산국제골프장 18홀을 텅키로 추가 계약하면서 72홀 규모의 골프장과 370실 규모의 골프텔, 한인전용 레스토랑 등을 직접 운영하게 됐다.
또한 타이가골프㈜는 제주항공 연계로 인천공항-연태공항 간 전세기 4편을 매주 운용하고 있다.
이렇듯 타이가골프㈜는 항공 연계와 골프장과 골프텔, 레스토랑 등의 직접 운영 등을 통해 거품을 뺀 파격적인 가격으로 ‘남산VIP골프카드’상품을 출시할 수 있었다.
‘타이가골프㈜’의 합자회사인 중국법인 ㈜빅베어와 남산그룹소유 골프장 72홀을 임대 운영 중이며, 한국총판으로서 국내 골프투어 전문업체들과 정보를 공유하며 대리점 체계로 이 상품을 판매 하고 있다. 또한 ㈜빅베어는 태국과 중국 현지 골프장을 운영하는 업체로 타이가골프와 합자 하면서 일본, 태국, 중국 동남아를 크게 한 선으로 묶는 대통합을 이루었다.
한편,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타이가골프장 3곳을 운영하던 타이가골프㈜는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해 한국 회원들이 그 지역 골프장을 방문하기를 꺼려하자 고객 서비스를 위해 과감한 결단력으로 한국회원이 가입 시에 납입한 입회보증금 전액을 회원에게 반환한 바 있다.
노쇼핑, 노옵션, 노가이드팁 제도로 단골 고객층이 많은 타이가골프의 해외골프여행에 관한 VIP골프카드구입 및 상품정보는 홈페이지 (www.taigagolf.com)나 공식블로그(http://blog.naver.com/hansolsj), 전화(02-598-2007)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