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나나조세호서강준,로드FC송가연데뷔전(사진=조세호인스타그램)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서강준이 송가연 데뷔전에 응원을 하러 간다.
조세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연이 응원하러 가는 길~!! 송가연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함께 출연 중인 조세호, 나나, 서강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송가연 데뷔전을 직접 보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 중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송가연은 17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일본의 에미 야마모토(33) 선수를 상대로 로드 FC 데뷔전을 치른다. 액션전문채널 수퍼액션에서 생중계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서강준, 로드 FC 송가연 데뷔전, 이겨라 송가연",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서강준, 로드 FC 송가연 데뷔전, 화이팅",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서강준, 로드 FC 송가연 데뷔전, 이길거라고 믿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