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나나 조세호가 대만 예능에 출연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16화에서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가 대만의 예능 프로그램 ‘완전오락’에 출연해 대만을 사로 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나나는 공령기의 제안으로 대만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완전오락’에 출연 하게 됐다.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와 함께 방송 녹화를 위해 대만의 방송국을 찾았는데 대기실에서 만난 ‘완전오락’의 MC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특히 녹화가 시작된 후 MC의 “나나와 데이트를 한다면 정장을 입겠다”는 말에 “지금도 괜찮다”고 말하며 MC 들로부터 즉석 이상형을 뽑으라는 질문을 받는 등 남자 MC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날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는 짓굳은 게임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몸을 사리지 않으며 공령기와 3MC들과 호흡을 맞춰 즐거운 방송 녹화를 마쳤다.
이날 방송에서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는 대만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완전오락’ 출연에 이어 일본 여행 팀의 몰레카메라에 이어 대만에서의 여행에서 짧은 일정이었지만 부쩍 친해진 루비와 루비의 어머니와 함께 대만 최고의 꽃시장을 찾아가 루비의 어머니에게 꽃 선물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대만 예능 출연에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대만 예능까지 나오다니”,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대만예능 본방 보고 싶다”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