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LPGA우승(사진=방송캡처)
'박인비 LPGA 우승'
박인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웨그먼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가운데 상금으로 33만7500달러를 받았다.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피츠포드 먼로 골프클럽(파72·6915야드)에서 열린 LPGA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서 박인비는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브리타니 린시컴(28·미국)과 동타를 기록하며 연장전에 돌입한 박인비는 연장전이 치러진 18번 홀에서 파 퍼트를 성공시키며 극적인 승이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박인비는 대회 2연패와 함께 올시즌 2승을 달성했으며 박인비는 우승 상금은 33만7500달러(한화 약 3억4000만원)를 받았다.
박인비 LPGA 우승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인비 LPGA 우승, 역시 박인비 최고다", "박인비 LPGA 우승, 세계 최고 선수 답다", "박인비 LPGA 우승, 상금이 역시 남자대회보단 적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