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삼총사 첫 방송 '평균시청률 2.8%-최고시청률 5.1%' 순조로운 출발

메뉴

전체기사

삼총사 첫 방송 '평균시청률 2.8%-최고시청률 5.1%' 순조로운 출발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8-18 12:10

▲‘삼총사’첫방송(사진=FNC엔터테인먼트)
▲‘삼총사’첫방송(사진=FNC엔터테인먼트)

tvN 퓨전사극 ‘삼총사'가 순조로운 시작을 보였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tvN의 첫 일요 드라마 '삼총사'는 무과에 도전하기 위해 한양으로 상경한 박달향(정용화 분)의 고군분투가 흥미롭게 펼쳐지고, 자칭 ‘삼총사’ 소현세자(이진욱 분), 허승포(양동근 분), 안민서(정해인 분)와 박달향의 운명적인 만남이 흥미롭게 전개됐다.

또한 무과를 치르고 어린 시절 혼인을 약조한 윤서(서현진 분)를 찾아 나서려 했던 박달향은 윤서가 세자빈이 됐다는 소식을 듣고 시련에 빠지는 등 시즌1 대장정의 시작을 알리는 흥미로운 사건과 만남이 짜임새 있고, 흡입력 있게 전개됐다.

뿐만 아니라 시험 날 참관하러 온 왕의 곁에 앉은 소현세자가 자신에게 장원급제를 제안한 인물임을 알게 된 박달향은 실수로 말을 향해 화살을 쏘고 날뛰는 말은 왕과 신하들을 공격해 시험장은 아수라장이 되고 말았다.

특히 자책과 동시에 이 모든 소동의 원인인 소현에 대한 분노가 치솟는 박달향과 이를 어이없이 바라보다 결국 웃음을 터뜨리는 소현의 모습이 교차, “앞으로 그들의 만남마다 벌어질 사건에 비하면 이것은 아주 소소한 시작일 뿐이었다”라는 내레이션은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삼총사’ 1회 ‘첫 만남’ 편이 평균시청률 2.8%, 최고시청률 5.1%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퓨전사극 ‘삼총사’는 총 36부작으로 구성됐으며, 총 3개 시즌으로 각 시즌마다 12개 에피소드가 방송될 예정이다.

'삼총사' 첫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삼총사 첫 방송, 은근 재미있다, "삼총사 첫 방송, 몰입 잘 된다" "삼총사 첫 방송, 이진욱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23,000 ▲303,000
비트코인캐시 371,800 ▲1,500
이더리움 3,261,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10
리플 1,763 ▲10
퀀텀 1,206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59,000 ▲281,000
이더리움 3,263,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40
메탈 369 ▲1
리스크 265 0
리플 1,763 ▲9
에이다 303 ▲1
스팀 7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00,000 ▲300,000
비트코인캐시 371,500 ▲500
이더리움 3,259,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60
리플 1,763 ▲9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