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직후 배우들의 연기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순정을 지닌 순박한 시골 청년과 성공을 향한 열정, 배짱을 지닌 청년으로 그려진 달향과 여유로움과 통찰력을 갖춘 소현세자, 천연덕스러움과 유머를 겸비한 허승포 등 각각의 인물들은 안정적이면서도 배우들의 개성이 더해져 매력적인 캐릭터로 그려졌다는 평이다.
이영옥 PD는 "2회에서는 조선을 위협하는 세력이 등장하면서 한층 더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계속해서 유쾌하면서도 위트 있는 스토리와 볼거리, 그리고 캐릭터들의 조화가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안길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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