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4 ‘세 딸을 책임지는 어린 엄마’가 대 반전 아름다운 20대 미모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오후 11시 스토리온 채널에서 방송된 렛미인4에서는 19살 어린 나이에 낳은 4살배기 딸과 어린 두 명의 여동생을 책임지고 있는 20대 가장 강은수 씨가 출연했다. 방송에서는 3급 부정교합의 주걱턱과 처지고 작은 눈매로 우울한 인생을 살고 있는 강은수씨의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됐다.
그녀의 사연을 접한 렛미인 닥터스 뷰성형외과 최순우 원장은 “20대 여성의 인상이 너무 우울해 개선이 시급하다”고 전하며 렛미인으로 선정하고 수술을 결정했다.
이후 다시 렛미인 스테이지에 오른 강은수씨는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신해 있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어둡고 우울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태닝한 조여정’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단아하고 아름다운 모습이 된 것.
최순우 원장은 “심한 부정교합을 해결하기 위해 양악수술로 위턱과 아래턱의 위치를 바로 잡아 웃는 모습이 예쁘고 자연스러울 수 있도록 했다”며, “나노양악 수술이 적용되어 안면윤곽의 모든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이와 동시에 광대축소와 턱끝 수술로써 매끄럽고 갸름한 얼굴라인을 만들었다. 출산 후 오랜 모유수유로 처져있던 가슴은 거상과 보형물 삽입수술을 함께 시행하여 탄력 있고 볼륨 있는 가슴 모양을 만들었고, 밋밋해 보이는 옆 라인은 이마코성형으로 입체적이고 어느 각도에서도 작고 세련돼 보이게 됐다.
이와 더불어 처지고 우울해 보이던 눈은 안검하수와 매몰법으로 교정하여 또렷하고 시원해 보이는 눈매를 완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순우 원장이 강은수씨를 위해 병원 면접을 실시, 간호조무사 자격증이 있던 그녀가 성형외과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됐다. 뜻밖의 선물까지 받게 된 강은수 씨는 “변신 자체로도 큰 선물인데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저를 도와주신 만큼 더욱 열심히 살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스토리온 채널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