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와 강동원은 최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의 화보 촬영을 통해 영화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 속의 송혜교와 강동원은 커플 화보에 맞춘 다정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사람은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감탄까지 자아내게 했다.
한편 강동원과 송혜교가 부부로 호흡을 맞춘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17살의 나이에 낳은 아들이 선천성 조로증에 걸리며 하루하루 늙어가는 모습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어린 부모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김애란 작가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며 내달 3일 개봉된다.
송혜교와 강동원의 A컷 화보를 비롯한 인터뷰는 보그 9월호와 보그닷컴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송혜교 강동원 커플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송혜교 강동원 커플 화보, 둘이 정말 잘 어울린다", "송혜교 강동원 커플 화보, 비주얼 최강 커플", "송혜교 강동원 커플 화보, 실제 연인이래도 믿겠어", "송혜교 강동원 커플 화보, 사진만 봐도 달달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