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예뻐예뻐'개그우먼김승혜(사진='개그콘서트방송캡처)
'개그콘서트-예뻐예뻐 개그우먼 김승혜'
개그우먼 김승혜가 '예뻐예뻐'코너 방송 후 누리꾼사이에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예뻐예뻐'에서는 개그우먼 김승혜가 출연해 몸을 사리지 않고 망가지는 모습을 보였다.
코너 속에서 개그맨 김재욱과 커플연기 펼친 김승혜는 남들 앞에서 애교를 부리거나 내숭을 떨던 김승혜는 김재욱과 단둘이 남겨지자 추한 표정과 엽기적인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승혜가 자신의 개인기라며 선보인 비둘기 흉내가 압권이었다. 그는 침을 튀기며 비트박스를 하고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구구구구'를 외치는 등 제대로 망가지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방송 직후 김승혜의 반전 매력과 함께 그의 과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승혜는 지난 2007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시즌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2년 여성그룹 '와우'로 가수 활동을 하기도 했으며, 지난 4월 KBS 공채 개그맨에 다시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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