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이후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며 날이 갈수록 흥행 속도에 불을 붙이고 있는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제작: 하리마오 픽쳐스, 유한회사 해적문화산업전문회사) 이 개봉 2주차 황금연휴 3일 간 서울-경기 지역 무대인사를 진행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5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흥행 승승장구하고 있는 영화 해적의 이석훈 감독, 김남길, 유해진, 이경영, 박철민, 김원해가 개봉 2주차 광복절 황금연휴 3일 간 수도권 극장가를 찾았다.
개봉 전 진행한 무대인사와 마찬가지로 일산, 수원, 안양, 의정부, 목동, 노원 등 수도권 지역 극장가는 해적의 주역들을 보기 위한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배우 김남길은 수원을 찾아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이경영, 김원해는 일산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했으며 코믹연기를 선보인 유해진은 3대가 함께 온 관객들을 보고 “3대가 함께 볼 수 있는 영화에 출연하고 무대 인사도 참여 해서 뜻 깊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이경영은 센스 있는 멘트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무대인사를 진행한 감독과 배우들은 관객들에게 친필 사인이 담긴 해적 비치볼을 선물하면서 열띤 호응과 함께, 악수와 허그 이벤트까지 특급 팬 서비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영화 해적은 조선 건국 보름 전 고래의 습격을 받아 국새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찾는 해적과 산적, 그리고 개국세력이 벌이는 바다 위 대격전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로, 올 여름 전국민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