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카라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6집 미니앨범 '데이 앤 나이트(DAY&NIGHT)'를 발매했다.
이날 공개된 '맘마미아' 뮤직비디오 속 카라는 화려한 손동작을 선보이는 왁킹댄스 퍼포먼스로 '제2의 미스터 신드롬'을 예고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9월 4집 앨범 'Full Bloom' 이후 1년 만의 컴백하는 카라는 니콜과 강지영의 그룹 탈퇴 후 새 멤버 허영지를 영입해 구하라, 한승연, 박규리와 함께 4인조 걸그룹으로 재탄생했다.
한편 타이틀곡 '맘마미아'는 작곡가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강렬한 비트의 경쾌한 댄스곡으로 기존 카라의 색깔을 그대로 살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카라 맘마미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카라 맘마미아, 노래 강렬하다”, “카라 맘마미아, 4인조로 컴백했구나”, “카라 맘마미아, 구하라 점점 여신이 되어 가네”, “카라 맘마미아, 다시 컴백해서 너무 기쁘다”, “카라 맘마미아, 뮤비도 대박인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