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김태용정식결혼식/영화사봄
탕웨이 김태용 정식 결혼식 소식이 눈길을 끈다. 19일 김태용 감독 소속사인 영화사 봄은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가 양가 부모를 비롯한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정식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달 12일 스웨덴 포뢰섬의 베리만 하우스 앞마당에서 조촐한 약식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탕웨이 김태용 정식 결혼식 후 영화사 측에 전달한 메시지에서 "새로운 삶을 함께 시작하면서 의욕과 함께 두려움도 있지만 저희는 사랑과 존중으로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갈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를 아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는 삶을 모두에게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7월 12일 스웨덴 포뢰섬에 위치한 잉그마르 베르히만 감독 하우스에서 둘만의 비밀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탕웨이 김태용 정식 결혼식, 정말 예쁘다", " 탕웨이 김태용 정식 결혼식, 부럽네요", “탕웨이 김태용 정식 결혼식, 훈훈한 두 사람”이라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