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에도 갤럭시의 최근 기능인 지문인식, 심장박동 인식도 포함됐으며, 3.0 USB와 4.0블루투스를 적용하고, 4G LTE 방식으로 제작됐다. 갤럭시 알파의 브라질 가격으로는 2399레알(약 108만 1966원)으로 추정되고 있는 상황.
최근 '갤럭시 알파'로 추정되는 사진들도 공개되기도 했다. 기존 갤럭시 제품과 달리 곡선모양에 모서리에는 메탈 소재가 적용된 모습이었다.
이에 '갤럭시 알파'가 애플의 4.7인치 아이폰 출시에 대응한 모델이라는 이야기가 힘을 얻고 있는 상황.
하지만 삼성전자는 9월 3일 독일 베를린IFA에서 갤럭시 노트4의 발표를 공식적으로 밝힌 상황이기 때문에, '갤럭시 알파'의 공개는 그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4가 다음 달 15일부터 28일 사이에 출시될 것이란 예측이 나오고 있어 아이폰6 출시 예정일과 겹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 업계는 삼성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갤럭시노트4가 다음 달 15일과 28일 사이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이 매장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는 다음 달 3일부터 7일, 15일부터 28일까지 블랙 아웃(휴가 통제)에 들어간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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