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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다니엘 린데만, 한국서 살게된 이유 알고보니 '광화문 오피스레이디'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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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다니엘 린데만, 한국서 살게된 이유 알고보니 '광화문 오피스레이디' 폭소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09-16 16:35

▲'비정상회담'다니엘린데만(사진=SBS'최화정의파워타임'영상캡처)
▲'비정상회담'다니엘린데만(사진=SBS'최화정의파워타임'영상캡처)

'비정상회담'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이 광화문 오피스레이디들에게 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 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G11 멤버로 활약 중인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과 벨기에 대표 줄리안 퀸타르트가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다니엘에게 "한국 와서 처음으로 예쁘게 생겼다고 생각한 사람은 누구냐"고 물었고, 다니엘은 "광화문 오피스레이디"라고 답했다.

다니엘은 "한국에 도착한 날 광화문에 갔다. 그런데 거기 있는 오피스레이디들이 옷을 잘 입고 예쁘더라. 그때 '여기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스튜티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줄리안은 "유럽은 화장 안 하고 다닌다"고 덧붙이며, 가장 처음 예쁘다고 생각했던 한국인으로 보아를 꼽았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린데만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린데만, 광화문 오피스레이디에서 빵터짐", "'비정상회담' 다니엘 린데만, 완전 웃겨", "'비정상회담' 다니엘 린데만, 한국에서 사는 이유가 광화문 오피스레이디라니", "'비정상회담' 다니엘 린데만, 광화문 거리 돌아다녀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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