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털 사이트 다음 아고라 청원에서는 ‘음담패설 동영상 유포 협박 사건’과 관련한 이병헌의 광고 퇴출 서명 운동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를 올린 한 네티즌은 “영화나 드라마는 내가 직접 선택해서 안 보면 되지만 의도치 않게 광고에 노출되는 것이 매우 불쾌하다”며 이병헌과 한효주의 동반 광고 퇴출을 요구했다.
또한 한효주는 지난 7월 공군 제 15 특수임무비행단에서 한효주의 남동생으로 알려진 한 모 중위의 가혹행위로 인해 한 병사가 자살했다는 주장이 제기돼면서 광고 퇴출 요구를 받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광고 업체는 "빠른 시일 내에 정확한 사실을 파악하는 게 우선이다”며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응당 조치를 취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한효주 광고 퇴출, 진실을 제대로 밝힙시다”, “이병헌 한효주 광고 퇴출 나도 이 광고 괜히 싫어”, “이병헌 한효주 광고 퇴출, 역시 네티즌들의 힘이란 대단”, “이병헌 한효주 광고 퇴출, 이병헌이 광고에 나와서 놀랐는데”, “이병헌 한효주 광고 퇴출, 진작 퇴출했어야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