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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벤 치약 논란 해명 속 파라벤 없는 치약 찾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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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벤 치약 논란 해명 속 파라벤 없는 치약 찾기 인기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10-06 00:00

▲트리클로산의경우,치약(의약외품)의허가심사시품목별로안전성과유효성을검토하고있어따로관리기준을설정해운영하고있지않다고강조했다
▲트리클로산의경우,치약(의약외품)의허가심사시품목별로안전성과유효성을검토하고있어따로관리기준을설정해운영하고있지않다고강조했다

파라벤 치약 논란 해명 소식이다.

지난 5일 식약처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나타난 시판되고 있는 치약 60% 이상이 국내외 연구서 인체유해성분 판정을 받은 '파라벤'과 '트리클로산'이 함유된 제품들이라는 논란에 대해 식약처 측 자료 제출자의 실수라고 해명했다.

이날 식약처는 "현재 국내 유통 중인 치약은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며 "치약의 보존제로 사용되고 있는 파라벤의 경우, 함량기준을 0.2% 이하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 기준은 EU, 일본(0.4% 이하), 미국(기준없음) 등과 비교해 국제적으로 가장 엄격하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현재까지 허가된 치약제품 1300여 품목의 자료를 김 의원실에 제출하면서 그중 2개 품목에 대해 파라벤 함량을 잘못 기재해 결과적으로 일부 언론서 '파라벤 기준을 초과한 제품이 유통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트리클로산의 경우, 치약(의약외품)의 허가심사 시 품목별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토하고 있어 따로 관리기준을 설정해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파라벤 치약 논란 해명과 함께 파라벤 없는 치약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많은 네티즌들은 “파라벤 없는 치약-파라벤 치약 논란 해명, 믿어도 되나?”, “파라벤 없는 치약-파라벤 치약 논란 해명, 뭐지?”, “파라벤 없는 치약-파라벤 치약 논란 해명, 누구 말이 옳은 것인가?”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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