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新) 한류 4대 천왕’으로 불리우며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 상한가를 달리고 있는 이종석이 오클리의 국내 최초 아이웨어 모델로 선정,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품격과 트렌디함을 더할 전망이다.
이종석이 모델로 발탁 된 오클리는 미국,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명품 브랜드로 그간 국내 수많은 탑스타들과의 화보 작업을 진행했었지만 모델을 발탁은 이종석이 국내 최초다. 오클리는 이종석의 모델 발탁을 시작으로 기존에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형태의 화보와 캠페인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 공략의 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오클리 관계자는 “그 동안 많은 TOP스타와 화보를 통해 오클리의 다양한 패션 선글라스 및 안경테를 선보였는데, 최초로 국내 모델을 발탁하며 다양한 활동과 신(新) 한류를 이끄는 이종석씨에 대한 기대가 크다“라며 ”조만간 다양한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많은 팬들과 소통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지난 5일 성수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이종석은 최근 드라마 촬영 및 해외 팬미팅 등 바쁜 일정 후 곧바로 진행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내색 없이 촬영에 몰입, 일명 ‘화보 장인’에 걸맞게 다양하고 멋진 모습들을 프로페셔널하게 보여주었다고. 또 특유의 애교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 많은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종석은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 진실을 쫓는 사회부 기자 최달포 역을 맡았으며 오는 12일 밤 10시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