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가 글로벌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비오템의 중국 광고 촬영을 위해 오는 28일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29일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뷰티 시상식 ‘코스모 뷰티 어워즈’에서 한국 배우 중 유일하게 특별 초청돼 'Forever Young Icon 남자 스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던 정일우가 본격적으로 중국 광고계를 접수하기 시작한 것.
현재 중국 SNS 웨이보의 1200만이 넘는 팔로워를 자랑하며 대륙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정일우는 특유의 하얗고 깨끗한 피부와 뛰어난 패션 감각, 환한 미소 등 그의 세련된 이미지와 중화권내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비오템의 중국 광고 촬영을 진행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일우 측 관계자는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쌓아온 중국 내의 인기가 최근 중국에서 ‘야경꾼 일지’가 사랑 받으며 더욱 주목 받고 있는 것 같다. 28일 오전 중국으로 출국해 2박 3일의 일정으로 광고 촬영을 진행한 뒤 귀국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정일우는 오는 12월 27일 대만 팬미팅을 시작으로 중국, 싱가포르, 홍콩, 태국 등을 돌며 팬들을 만나는 아시아투어를 진행할 예정으로 정일우를 향한 아시아 팬들의 사랑은 더욱 불타오르게 될 전망이다.